[한의신문] KOMSTA, 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서 한의의료봉사 실시

콤스타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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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TA, 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서 한의의료봉사 실시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가정 위해 월 1회 무료 한의약의료봉사 약속

KOMSTA-서울시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 MOU 체결


김태호기자 등록 2021.03.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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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태호 기자] KOMSTA가 매월 정기적으로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가정을 위한 무료 한의약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사)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단장 이승언, 이하 KOMSTA)과 서울시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는 지난 28일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가정에 월 1회 무료 한의약의료봉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KOMSTA 이승언 단장을 비롯해 정겨운 단원 및 학생봉사단원, 서울시 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 정보영 과장 등이 참석했다. 


KOMSTA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내 이주외국인 및 외국인 노동자들의 건강증진 및 기능 회복을 위한 월 1회 한의약진료, 의약품·인력 지원을 하고, 서울시성북외국인노동자센터는 의료봉사 진행을 위한 시설 이용, 사업 홍보를 목표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기간은 1년 단위로 갱신된다.


이승언 단장은 “KOMSTA의 국내 의료봉사는 서울시 서남권글로벌센터, 서울시강동외국인노동자센터에 이은 세 번째로 매우 뜻깊은 업무협약”이라며 “의료혜택 접근이 쉽지 않은 사회적 약자들의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고, 향후 KOMSTA에 의료봉사를 요청한다면 어려운 이웃을 돌봄과 동시에 언제든지 나눔을 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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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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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