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 "의료봉사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것"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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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MTA, "의료봉사로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것"7일~14일, 스리랑카에서 제124차 의료봉사활동 실시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김진수.이하 KOMSTA)이 7일부터 14일까지 7박8일간 스리랑카에서 제124차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한다.

이번 의료봉사는 KOMSTA가 스리랑카에서 펼치는 12번째 의료봉사로, 스리랑카 전통의학부의 정식 초청으로 성사됐으며, 보건복지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KOMSTA는 이번 봉사기간 동안 스리랑카 크루네갈라의 (Katugampola), 니카웨라티야(Nikaweratiya) 등 두 곳에서 침, 뜸, 부항 등 한의학을 통해 현지주민 2,500여명을 진료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는 KOMSTA에서 장기 파견돼, 현지에서 코리안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는 한규언 한의사와 침구학교육을 수료한 12명의 스리랑카 전통의사들의 합동 진료로 시행될 예정이라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김진수 단장은 "스리랑카 현지에 코리안클리닉이 운영되고 있어 한의학에 익숙해진 스리랑카 국민들에게 이번 의료봉사를 통해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찾아가는 한의진료를 통해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의료봉사는 이승언 파견단장(KOMSTA 이사·선한의원장)을 비롯해 김병완 진료부장, 김용진(경희봄한의원)·김성수·박건영 한의사와 김승환·김나윤·박예슬 학생, 최필립(방송인), 류정(조선일보), 유소현(KOMSTA 사무국)씨 등이 참가한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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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