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 5월 우즈벡 시작으로 의료봉사 본격화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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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TA, 5월 우즈벡 시작으로 의료봉사 본격화우즈벡 이어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등 계획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김진수·이하 KOMSTA)이 9일 서울 강남자생한방병원에서 4월 임원회의를 갖고, 해외의료봉사계획을 조정했다.

4월 말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해외의료봉사사업은 복지부 승인 허가가 늦어짐에 따라 일정을 연기해 오는 5월 말 우즈베키스탄을 시작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스리랑카, 라오스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라오스에서 실시키로 했던 한방공공보건사업은 현지 사업 관련 인프라 구축이 용이한 스리랑카에서 공공보건사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이에 따라 보건사업의 협력을 위한 방책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13 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에서 세계관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인도, 뉴질랜드, 티벳 등으로 탐방을 떠나기로 했으며, 이밖에 국내의료봉사사업 보고 등이 진행됐다.


박승주 기자   [photosky@naver.com]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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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