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팜]진흥원,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의약 홍보

콤스타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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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의약 홍보


[데일리팜]    최봉영 기자   2014-10-29 09:27:35


"명동·동대문에서 한방의료관광 알려"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은 명동·동대문 등 외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에서 한방의료관광을 홍보

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한방의료봉사단과 중구 한의사협회의 주관으로 10월 16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외국인관광객 밀집지역인 명동에서 조선시대 내의원 행차인 어의행렬을 진행하고 있다.

또 지난 25일에는 DDP(동대문 디지털 플라자)에서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동대문 축제에서 외국인 관광객 대상 한방 무료 체험 

부스를 운영해 하루 동안 약 700여명의 외국인 관광객들이 참여 하기도 했다.

복지부와 진흥원은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방의료관광을 알리고 나아가 한방 의료의 해외 인지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아시안게임 선수촌 내 한방진료소에서는 아시안게임과 장애인 올림픽 기간 동안 1970여건의 한방 진료를 했다.

대회기간 동안 수차례 재진료를 요청하는 환자가 있을 만큼 예상보다 많은 선수와 임원들이 방문해 한방치료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최봉영 기자 (bychoi@dailypharm.com)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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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