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 8월부터 임상역량강화 국내교육 실시

콤스타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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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  김태호기자 등록 2020.07.30 11:09


부산, 대전, 광주, 서울서 미취업한의사·임상 3년차 미만 한의사 대상 진행

3년차 이상 한의사는 KOMSTA 회원가입 후 참가 가능

[한의신문=김태호 기자] 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가 향후 내실있는 봉사활동과 보건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임상역량강화를 위한 국내교육을 진행한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KOMSTA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공보건 △척추 △장애아동 △피부질환 △안과질환 △당뇨치료 등 다양한 분야 임상강의, 해외에서의 활동은 물론 국내에서의 환자 진료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첫 번째 교육은 오는 2일 부산에서 시작된다. 부산 교육은 △국내·외의 변화된 환경에 놓여진 한의학 그리고 우리는(이승언 원장) △한의약을 통한 장애아동치료의 이해(허영진 원장) △아토피 치료를 중심으로 한의약 피부치료 이해(박치영 원장) △치료사례를 통해 살펴본 한의약 당뇨치료(이혜민 원장)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총 4차례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부산을 시작으로 대전, 광주, 서울에서도 진행할 예정이지만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인해 일정이 변경될 수도 있다. 

교육 대상자는 ‘청년들에 대한 교육기회 제공과 취업률 향상’을 위한 정부정책에 따른 미취업한의사 및 임상 3년차 미만의 한의사다. 또한 3년차 이상의 한의사의 경우는 KOMSTA 회원으로 가입한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다. 

                                                                                                                      김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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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