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해외의료봉사로 한의약 파이 넓힌다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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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TA, 7월 초부터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네팔, 스리랑카 4개국에 파견 

KOMSTA 주최 한의약 해외의료봉사가 지난 해 11월 네팔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사단법인 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이 올해 한의약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한의약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한다.

KOMSTA는 26일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네팔, 스리랑카 4개국에 의료혜택이 필요한 현지인 1만1500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한의약 ODA 사업-한의약해외의료봉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139차 파견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참가자 21명 중 8명이 한의사다. 동신대, 청연한방병원이 참여하며 리우한의원을 운영중인 이승언 콤스타 부단장이 단장을 맡았다.

140차 파견국 베트남에서는 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봉사가 진행된다. 참가자 42명중 한의사는 17명이다. 강동한의원을 맡고 있는 강동환 한의사가 단장을 맡았으며 임상학술모임 연정회의 경남지역 한의사들이 참여한다.

141차 파견국 네팔의 봉사 기간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다. 참가자 51명중 13명이 한의사로 참여한다. 울산시한의사회가 참여하며 동인한의원을 운영하는 강락원 한의사가 단장을 맡았다.

142차 파견국 스리랑카는 9월 추석연휴 중에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의약해외의료봉사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개도국의 취약 계층에 무료 한의약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기회를 통해 수원국 국민들이 한의약의 우수성을 인지,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민간교류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KOMSTA는 향후 수원국을 선정하고 국가별 ODA 접근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한의약해외의료봉사와 공공보건사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의약해외의료봉사에 대한 평가로 한의약해외의료봉사 표준모델개발의 근거를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민보영 기

KOMSTA 주최 한의약 해외의료봉사가 지난 해 11월 네팔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사단법인 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이 올해 한의약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한의약해외의료봉사를 진행한다.

KOMSTA는 26일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네팔, 스리랑카 4개국에 의료혜택이 필요한 현지인 1만1500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한의약 ODA 사업-한의약해외의료봉사'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는 139차 파견국인 우즈베키스탄에서 7월 6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 참가자 21명 중 8명이 한의사다. 동신대, 청연한방병원이 참여하며 리우한의원을 운영중인 이승언 콤스타 부단장이 단장을 맡았다.

140차 파견국 베트남에서는 오는 7월 23일부터 31일까지 봉사가 진행된다. 참가자 42명중 한의사는 17명이다. 강동한의원을 맡고 있는 강동환 한의사가 단장을 맡았으며 임상학술모임 연정회의 경남지역 한의사들이 참여한다.

141차 파견국 네팔의 봉사 기간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다. 참가자 51명중 13명이 한의사로 참여한다. 울산시한의사회가 참여하며 동인한의원을 운영하는 강락원 한의사가 단장을 맡았다.

142차 파견국 스리랑카는 9월 추석연휴 중에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한의약해외의료봉사는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개도국의 취약 계층에 무료 한의약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기회를 통해 수원국 국민들이 한의약의 우수성을 인지,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민간교류 확대를 꾀한다는 방침이다.

KOMSTA는 향후 수원국을 선정하고 국가별 ODA 접근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한의약해외의료봉사와 공공보건사업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의약해외의료봉사에 대한 평가로 한의약해외의료봉사 표준모델개발의 근거를 마련하겠다고도 했다.

민보영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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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