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울산방송] 사랑의 TV해바라기 <창사특집> 해외한방의료봉사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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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특집 '해외한방의료봉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우즈베키스탄으로 해외의료봉사를 떠난 울산의 한의사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오지마을에서 만난 고려인, 까레이스키.

그들은 1937년, 구소련에 의해 중앙아시아 지역에 강제 이주된 한인 2세들이다.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그 누구보다 의료진들의 손길이 필요했을 사람들.

이들의 만남은 단순히 치료를 넘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

‘나눔’이라는 진정한 의료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

그리고 먼 땅에서도 뿌리를 잊지 않고 우리 민족의 전통을 이어가는 까레이스키.

그들이 함께한 8박 9일간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나본다.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