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보] 청연의료재단, 베트남서 한의학의료봉사 마쳐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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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의료재단(이사장 이상영)이 최근 9일 동안 베트남에서 한의약해외의료봉사를 성황리에 마치고 돌아왔다.

이번 해외의료봉사는 KOMSTA가 주최한 의료봉사로 꽝남성 탕빈현 의료센터에서 1500여명의 환자들을 진료했다.

금번 의료봉사에서는 이은지 원장, 권민구 원장, 서나영 간호부장, 신현우 주임을 포함한 청연의료재단 의료진과 동신대 한의학과 교수 및 학생들, KOMSTA직원 3명이 합동으로 진료했다.

의료봉사 기간 중 베트남 동의학의 현 주소와 나아갈 길 등 다양한 한의학을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열고 베트남 현지 의사들과 상호 교류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청연의료재단 이상영 이사장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고통 받는 주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나아가 한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127차 베트남 한의약해외의료봉사는 정현우 동신대 교수가 단장을 맡았으며, (사)대한한의사협회와 청연의료재단이 후원했고 옴니허브가 협찬했다.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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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