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 우즈벡 해외의료봉사 한의사들에게 교육 진행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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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7차 우즈베키스탄 한의약해외의료봉사 7월 중 진행 예정 

KOMSTA가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한의협 3층 추나홀에서 한의약해외의료봉사에 참가하는 한의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한의신문=민보영 기자]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이 오는 7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진행되는 우즈베키스탄 한의약해외의료봉사를 위해 한의사들을 대상으로 관련을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한의협 3층에서 25~26일 양일간 열린 이번 교육은 △현지국가의 특성 및 보건의료 현황(손영훈 아리랑한의원 원장) △현지특성에 맞는 한의학적 치료방법(이준석 자생한방병원 원장) △공적개발원조(ODA)의 현황 및 이해(정운관 강사) △응급안전교육 및 대처방안(백지혜 간호사) △봉사자 역량 교육(김소영 KOMSTA 사무국 직원)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한편 KOMSTA는 7월 2~10일, 5~13일, 16일~9월 1일에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열리는 한의약해외의료봉사와 학술 세미나를 위한 교류 협력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 한의사는 의료혜택에서 소외된 현지 주민에게 진료 상담으로 뜸, 부항, 한약 과립제, 외치 연고 등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현지 보건의료관계자와의료봉사 참가 단원을 대상으로 학술 세미나를 개최, 우즈베키스탄의 보건의료 환경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KOMSTA는 전염성 질환에 취약하고 빈곤층의 의료 접근도가 낮은 우즈베키스탄에 1996녀눕터 14차례의 단기 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을 지속적으로 파견, 2만5000여명이 넘는 현지 주민 또른 고려인에게 한의약 체험 기회를 제공해 왔다.



민보영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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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