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아이누리, 한의약 해외의료봉사에 참여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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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신문=김태호 기자]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한의원 ㈜아이누리(대표 황만기, 이하 아이누리)가 베트남 지역주민들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 화제다.

㈜아이누리는(대표 황만기, 이하 아이누리)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허영진, 이하 KOMSTA)과 베트남 바리아붕따우에서 해외의료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베트남 바리아붕따우 롱손면 인근 지역주민 약 1,500여명을 대상으로 POSCO E&C(이하 포스코건설)와 1%나눔재단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누리는 2002년부터 △보호(질병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 △제공(어린이 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참여(어린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적 참여) 3가지 신념을 실천하고 있는 전국 네트워크 소아청소년 한의원이다.

또한 아이누리는 진료뿐만 아니라 △전국 천사 무료급식소 △캄보디아 의료봉사 △우즈베키스탄 의료봉사 등 국내외 의료봉사 및 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이누리 황만기 대표는 “세상에는 열악한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많다. 작은 보탬이지만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손길이 조금이나마 전해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김태호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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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