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의료봉사도 활발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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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STA, 국내 거주 외국인 대상 의료봉사도 활발
광희동 주민센터에서 국내거주 외국인 대상 이동진료 실시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단장 강동철·이하 KOMSTA)는 7일 서울 광희동 주민센터에서 국내거주 외국인을 위한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장현준, 이순례 한의사가 진료 봉사자로 참여해 몽골, 우즈베키스탄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침 치료, 한약재 처방 등의 한의진료를 시행했다.

KOMSTA가 국내 거주 외국인 한방진료사업의 일환으로 펼치고 있는 이동상담은 지난 2011년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국내 외국인 밀집 거주 지역을 순회하며 외국인들에게 노무, 법률, 생활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부천외국인노동자의집, 서울외국인근로자센터, 국제입양인봉사회, 이주민의료센터(구로), 울산 남구-경남 진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도 월 1-2회 국내 거주외국인대상 한방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이날 봉사에는 허재영·강혜수·박보라씨와 몽골 유학생 및 결혼이민자 등도 동참해 진료 보조 및 차트 접수, 통역 등을 지원했다.


박승주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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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