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서울시민청서 외국인과 함께 설마중 행사 열려

KOMSTA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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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지훈 기자 = 서울시는 7일 오후 2~4시 서울시청 신청사 시민청 이벤트홀에서 서울에 사는 외국인 200여명과 함께 설마중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과 폴란드, 중국,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주민이 참여해 퓨전국악공연과 한국전통음식 및 국가별 전통음식 체험,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예정이다.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 참여해 한방건강검진도 실시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느끼고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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