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신문] KOMSTA-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업무 협약 체결

콤스타
2022-10-05
조회수 42


월 1회 이상 정기 한의의료봉사활동 진행 예정



(사)대한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단장 이승언·이하 KOMSTA)이 국내 이주노동자 대상 한의의료봉사를 위해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난 29일 KOMSTA 박태열 부산지부장,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 이인경 센터장, 오명환 교육문화담당자 등 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OMSTA는 이주노동자 및 이주민들의 건강증진 및 기능회복을 위해 진료에 필요한 인력, 의약품 등 진료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는 의료봉사 진행을 위한 시설이용, 사업 홍보 등을 담당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관련 이승언 단장은 “부산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협력해서 국내 한의의료봉사를 통한 범인도주의적 인류애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기간은 1년으로 특별한 의견이 없는 한 자동 연장되며, 적극적인 협력으로 월 1회 이상의 한의의료봉사를 펼칠 예정이다.



주혜지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