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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의사회-KOMSTA, 인류애 실현과 한의약 세계화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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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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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한의약 세계화 기여 기대

[한의신문=김대영 기자] 서울특별시한의사회(이하 서울시한의사회)와 (사)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이하 KOMSTA)이 인도주의적 인류애 실현과 한의약의 세계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지난달 27일 서울시한의사회관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함에 따라 앞으로 전 세계 의료봉사 대상자 공동 발굴 및 관리, 서비스 제공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또한 원활한 봉사활동을 위해 서울시한의사회는 직‧간접적 봉사활동 참여와 의료 기술자문, 기부금 후원 등의 지원에 나서며 KOMSTA는 해외 네트워크협력 구축 및 인프라 조성에 노력을 기울인다.

이번 협약은 세계보건의료 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게 의료봉사로 나눔을 실천하고 상호 협력해 범 인도주의적 인류애의 실현과 한의약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홍주의 서울시한의사회장은 “한의약을 통한 인류애 실현으로 보다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한의약 세계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대했다.

허영진 KOMSTA 단장도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곳이 여전히 많다. 서울시한의사회와 협력해 한의약의 우수성을 더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김대영 기자

인도주의 실천, 나눔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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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스타는 의료환경이 열악한 ODA 대상국 주민들을 위해 해외의료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으며, 현지에서 진행되는 학술교류 세미나를 통해 우리나라 고유의 한의학을 알리고 교육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