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6일 ubc 울산방송 사랑의tv 해바라기를 통해

제134차 우즈베키스탄 한의약해외의료봉사단(2015.7.26~8.3)의 활동이 방영 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영상 바로보기가 가능합니다 



 <창사특집 '해외한방의료봉사'>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우즈베키스탄으로 해외의료봉사를 떠난 울산의 한의사들.

그리고 우즈베키스탄 오지마을에서 만난 고려인, 까레이스키.

그들은 1937년, 구소련에 의해 중앙아시아 지역에 강제 이주된 한인 2세들이다.

열악한 의료환경 속에서 그 누구보다 의료진들의 손길이 필요했을 사람들.

이들의 만남은 단순히 치료를 넘어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

‘나눔’이라는 진정한 의료인의 가치를 실현하는 사람들.

그리고 먼 땅에서도 뿌리를 잊지 않고 우리 민족의 전통을 이어가는 까레이스키.

그들이 함께한 8박 9일간의 따뜻한 이야기들을 만나본다.


http://web.ubc.co.kr/wp/archives/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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